“보고싶어 아주 많이 보고싶어”
그 사람이 아주 많이 보고싶다. 보고싶다.
보고싶다 라고 내가 말하면, 사진을 보내주거나 웹캠을 하자고 말하는 그 사람은 이제 없고,
“?” or “ok” or “lol”라는 대답만 하는 그 사람만 있다.
변해버린 그 사람, 알면서도 보고싶다.
눈을 떠도, 눈을 감아도 맴맴 맴도는 그 사람.
보고싶다 아주 많이.
사진을 달라하면 엄청 짜증을 낼테지…. 휴 참자 참자,
내가 엄청 힘들 때 사진 달라고 말해야겠다
그때까지는 참고 그 사람이 예전에 준 사진들 백번 봐야겠다!
He always calls me ’Retard, Idiot, Stupid, Dumbass’
I really hate it. The words make me down, sad.
I feel like he thinks I’m ugly, he doesn’t cherish me
I feel like he ignore me a lot. he doesn’t even respect me as a friend
so I feel blue when he calls me seriously like that
I wish you cared enough about me like you said you will